[국정감사 이슈의 시작부터 기업의 대응까지]
- GR Korea International Policy Forum -
지난 9월 30일, GR Korea IPF에서는 국정감사에서 기업과 산업의 현안이 어떻게 이슈로 발전하고, 기업은 언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살펴봤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국회 윤희진 선임비서관과 신세계그룹 기획전략본부 양재원 상무가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2026년 국정감사를 앞두고, 이번 세션에서는 국회와 기업 양쪽의 실무 경험을 한자리에서 나눴습니다. 의원실이 수많은 현안 가운데 이슈를 발굴해 실제 국감 질의로 발전시키는 과정과 기업이 이러한 움직임을 조기에 파악해 대응 시점을 판단하는 과정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GR Korea는 앞으로도 IPF를 통해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과 주요 정책 이슈와 한국의 정치 환경 변화를 살펴보고, 기업의 의사결정과 Public Affairs에 필요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연사와 참석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어질 GR Korea IPF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